개명을 신청하시는 분들의 사유도 제각기 다릅니다. 출생신고서에 이름을 잘못 기재한 경우, 가명을 사용한 경우, 놀림감이 되는 경우, 한글이름에서 한자이름으로 개명을 희망하는 경우.. 이외에도 많은 개명허가 사례들이 소개되어 있는데요. 하지만 관할법원의 성향에 따라서, 그리고 개명 사유별로 허가 확률이 달라지므로 본인의 상황에 맞는 제대로 된 개명허가신청서, 개명사유서 작성을 전문성을 가지고 잘 준비하셔야 합니다.
법원 사건번호 구명(舊名) 개명(改名) 성별 연령
서울가정 1923 최강타(崔剛妥) 명진(銘辰) 0~5
서울가정 2114 김쌍순(金雙順) 순희(順嬉) 31~40
서울동부지원 720 박기시지(朴) 남순(南順) 51~60
서울동부지원 432 송정호(宋庭昊) 훈준(薰埈) 0~5
서울남부지원 524 최홍규(崔鴻奎) 혜진(惠眞) 31~40
서울남부지원 578 박신현(朴信賢) 안젤라 0~5
서울북부지원 1079 전병적(全炳德) 혜원(惠援) 21~30
서울서부지원 489 박의자(朴義子) 흥열(興烈) 21~30
서울서부지원 682 김봉돌(金奉乭) 영은(怜垠) 11~20
인천지법 967 박해니(朴해니) 다예슬 0~5
춘천지법 178 지춘삼(池春森) 혜민(慧敏) 21~30
청주지법 313 이윤상(李胤祥) 영복(英福) 41~50
대구지법 1085 염호찬(廉鎬贊) 수복(守福) 51~60
부산지법 946 김경남(金庚南) 보경(甫璟) 0~5
창원지법 368 김종연(金種淵) 종윤(種潤) 21~30
광주지법 707 조중철(趙重喆) 은정(恩貞) 11~20
전주지법 430 박경숙(朴慶淑) 광현(光賢) 31~40
제주지법 526 고종범(高宗範) 봉수(奉秀) 0~5